계양우체국, 노틀담복지관에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설 명절 맞이 맞춤형 나눔 지원사업’ 후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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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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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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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인천계양우체국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지역사회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노틀담복지관(관장 이선애)을 찾아 설 명절맞이 맞춤형 지원사업 「마음을 살피고, 온기를 채우다」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취약한 생활 환경으로 일상 전반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후원물품을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인천계양우체국 김진욱 국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협력해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선애 노틀담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해주신 계양우체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