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센터, 장애예술품 유통협력 공모 진행… 작품·유통사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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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누림 Art&Work’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예술품 유통협력 공모를 실시한다.
누림센터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예비)장애예술인 작품을 발굴하고, 전문 유통 사업자 연계를 기반으로 도내 공공시설 및 민간 협력 공간 등 다양한 전시 공간에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장애예술인 작품 공모와 장애예술품 전문 유통 사업자 공모로 구성되며 작품은 150점 내외, 유통 사업자는 1개소를 선정한다. 접수는 누림센터 홈페이지에서 2월 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작품 공모는 경기도 거주 (예비)장애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미술(회화)로 인정받은 작품을 모집한다. 선정 작품은 공공기관 전시 수요에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되며, 협력 작가로 선정될 경우 △누림아트 갤러리 및 외부 전시 기회 제공 △누림센터 온라인 전시관 내 예술인 정보 페이지 탑재 △외부 활동 연계(추천 등) 기회 제공이 이어진다.
유통 사업자 공모는 경기도 소재 장애예술품 전문 유통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장애예술품 유통(임대) 지원, 작품 설치·운송·보관·유지관리, 전시 행사 지원(작품 설치 등)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공모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림센터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누림센터 협력지원부(nurim1@ggwf.or.kr)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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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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