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상세페이지 비쥬얼

사람중심의 서비스 실천으로 신뢰받는 복지관

인간존중 정신과 사랑실천으로 가치 있는 삶을 실현한다

소식마당

틀담 사진이야기

나눔연계팀 | 2022년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자립아카데미-나바라기 진행공유(마지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다원 작성일 22-06-30 16:47 조회 189회 댓글 0건

본문

2022년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역량강화교육프로그램 중

올해 처음 신규 개설된 [자립아카데미-나바라기]는

자립을 준비하는 거주시설 여성장애인의 지역사회재활 프로그램으로 심리·정서적인 자립 생활 역량 증진을 위한 디저트클래스입니다.

 

2ec3a69bfea7deee7aa94b137b0d1d73_1656575
 

4월부터 매주 화요일 10:00~12:00 총 10번의 만남으로 6월에 끝이 났습니다.

 

6회기-나의친구(바크초콜릿)

2ec3a69bfea7deee7aa94b137b0d1d73_1656574

7회기-나의걱정(스콘)
2ec3a69bfea7deee7aa94b137b0d1d73_1656574

8회기-나의행복(쌀파운드케이크)
2ec3a69bfea7deee7aa94b137b0d1d73_1656574

9회기-내가꿈꾸는세상(구운도넛)
2ec3a69bfea7deee7aa94b137b0d1d73_1656574

 

10회기-나의소망(생크림케이크)
2ec3a69bfea7deee7aa94b137b0d1d73_1656574
 
 

첫 날 거주시설이 아닌 복지관이라는 새로운 지역사회의 공간과 사람들 속에서 

자립 교육을 하니 어리둥절~ 모든 것이 긴장되고 새롭기도 했지만

마지막 날에는 "다음에 또 만나요", "재밌었어요", "사진 같이 찍어요" 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복지관에 오는 전날부터 좋아하고, 당일 아침에는 춤도 추신다고 하여​ 디저트가 구워지는 시간에 댄스 브레이크 타임까지~♬)


이 교육시간을 통해서 '자립'에 다다랐다는 것 보다

거주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로 나오는 첫 발걸음으로

모든 과정 속에서 함께한 경험, 감정, 기억들이 작게라도 마음 한 켠에 자리잡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표정부터 밝았다는~^^ 디저트를 만드는 기술과 집중력도 늘고~~

 

마지막 날 예원 직원들의 소감으로

이용인들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 앞으로 지역사회로 나갈 수 있는 이런 기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는 말씀이 마음에 남네요. 

 

우리 또또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노틀담복지관 유관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