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상세페이지 비쥬얼

사람중심의 서비스 실천으로 신뢰받는 복지관

인간존중 정신과 사랑실천으로 가치 있는 삶을 실현한다

참여마당

유게시판

보신탕 안먹는 아버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태양빛 작성일 18-12-06 11:37 조회 6회 댓글 0건

본문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당신이 볼 수 없는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눈이다.

그것은 마음에 안목이 생기게 한다.

 

사랑도, 진실도, 거짓도.

서로의 글에서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관계

 

그것은 내 마음 속에 쓰여져 있고, 내 주목을 받았다.

그것은 귀중한 선물, 소중한 연결고리, 그리고 귀중한 물건이다.

그것은 귀중한 넥타이로 만들어졌다.에픽세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노틀담복지관 유관시설